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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2008-04-30
상념
한번도 지친적이 없었다.
그런데 지쳐간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지금 있는 현금 다 싸들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
어느 이름 모를 시골에 푹 잠겨서
언제 돌아갈까 걱정없는 그런 생각으로 ..
푹 잠겨 버리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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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思夢
誰か、、僕に。。。
누군가를 어딘가에 가둘거면,
한번도.
충분히
霞雯!
아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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