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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2008-08-18
또 한번의 과도기
멍한 상태로 두달이 지나간다.
멍하지 않고 지낸거와 별반 없다.
머리를 식히려 쉬어야 겠다고 생각한 순간 불현 듯이 떠오르는 ...
내 머리는 이미 실을대로 식어 버려서 더 이상 식힐 필요가 없다.
멍한 하루가 또 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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