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이다 .
나의 광저우 생활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나르시즘에 빠진 사람들..
피해 망상에 빠진 사람들..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내가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인지 정립이 되는 시기인듯 하다.
필요없는 사람은 없다
나에게 필요한 사람은 많다 .
나는 이루어 놓은것이 없다.
산에 오르고 싶다.
나는 회피의 마음도 있었는지도 모른다 5%정도..
나는 내가 뭘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이제 내가 뭘할 지 알것 같다.
나는 결국 혼자 가는거다.
번뇌를 잊고 살으려 했다.
근데 이제 업보를 지어 놓았으니.
다음 생의 윤회를 기다려야 한다.
나는 현생을 지켜나갈 것이다.
속죄는 다음생에 가서 하려 생각한다.
아니 .....
속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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