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9

존경에 대하여

나의 트레이드 마크인 "많은 생각"을 한 뒤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흔히 얘기하는 수준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주기 위하여 쓰고 있습니다.

당신이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느낌은 사실 전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사실을 어찌 극복하는지를 두고 보다가, 겨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수준이 갖추어진 집단의 존재는 매우 소중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또한 몸에 맞지 않는 옷은 언젠가 타의건 자의건 벗겨지기 마련이지요...

언젠가 벗겨 질거라 생각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함께 하기를 포기 합니다.


이제 혼자가 되어 갑니다...

철저하게 혼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저는 후회를 안하니까 말입니다..

존경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속 기본의 요소 중에 하나일거라 생각 합니다.
우러러 나오는 존경심이 있는 반면
그냥 사람한테 느끼는 경외심이 있는 법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걸 먼저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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