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2

답답함.

무언가 채워 지지 않는 공허함이..

이제 억누를 수 없는 답답함으로 바뀌어 버렸다..


오랜만의 소식을 한...3천번이고 되내어 보았다..

공허함은..


공허함은......




어렴풋한 기억이 낳은게 아니라..


뚜렷한 추억이 낳은 사생아 인것 같다.





아니?






비가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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