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8

지난 시간이

보상을 받지는 못해도.

잃어버린 수면의 시간을 채우듯이..

나는 깊은 잠에 빠져 버렸다.

물론,,귀에 맴도는 이명은..

없어진것은 아니어도..


꽤 오랜만에 한낮까지 퍼져 잠에 취해 있었다.


일요일 오후를


그렇게 보내고 만다.


잠에서 깨었을때 나는..

나의 의식도 깨운듯 하다.

1억짜리..사업을 하려면

1억의 뒷돈이 있어야 한다는 진리를..


무시하고 다 쳐박아 놓고 잘되기를 바란 내 우유분단도 있다.



정확히 2억이 날라간다.



그리고 다시 본전도 안돼는 돈이 돌아 가겠지..




처음 계산이 돌아간다..

정신 줄 놔버린 그날부터..


몇주만에 처음으로 머리가 돌아간다.




아프지 않게,....


돌아간다.





이제.

생산성있는 ...

가치 있는 일들에 몰두를 해야 할 듯하다.



이명을 없에려면

그길이 가장 빠른듯하다.




그리고 .



다음번에 한국에 들어가면..


항 우울증 약을 처방 받아야 하겠다.



......




대보름이라고 터뜨리기 시작하는 중국인들.



그들의 발산을 나는


소음으로 느끼고있던거다..

근 3년을...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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