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을 받지는 못해도.
잃어버린 수면의 시간을 채우듯이..
나는 깊은 잠에 빠져 버렸다.
물론,,귀에 맴도는 이명은..
없어진것은 아니어도..
꽤 오랜만에 한낮까지 퍼져 잠에 취해 있었다.
일요일 오후를
그렇게 보내고 만다.
잠에서 깨었을때 나는..
나의 의식도 깨운듯 하다.
1억짜리..사업을 하려면
1억의 뒷돈이 있어야 한다는 진리를..
무시하고 다 쳐박아 놓고 잘되기를 바란 내 우유분단도 있다.
정확히 2억이 날라간다.
그리고 다시 본전도 안돼는 돈이 돌아 가겠지..
처음 계산이 돌아간다..
정신 줄 놔버린 그날부터..
몇주만에 처음으로 머리가 돌아간다.
아프지 않게,....
돌아간다.
이제.
생산성있는 ...
가치 있는 일들에 몰두를 해야 할 듯하다.
이명을 없에려면
그길이 가장 빠른듯하다.
그리고 .
다음번에 한국에 들어가면..
항 우울증 약을 처방 받아야 하겠다.
......
대보름이라고 터뜨리기 시작하는 중국인들.
그들의 발산을 나는
소음으로 느끼고있던거다..
근 3년을...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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