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4

아침부터 공항으로 향하여..

억지로 정하고 억지로 쉬어야 하겠다는 맘을 먹고
항공예약도 잊은것을 ,...비서역할인 직원이 챙겨 주었고,
티켓을 건네면서 .."내일 몇시까지 공항 도착 하셔야 해요.."
터미널은 제2터미널이고..등등으로 시작하여..일부러 늦은 시간으로 정했습니다."
라고 하며 건네준것은 티켓.

아무 생각없이 잠을 청하다 지쳐서..

담배만 피월물다가..

새벽같이 샤워를 하고..

위성방송을 틀어서..영화소개 체널을 보구..

간단히 옷가지만 챙겨서..

집을 나선 것이 1시간 반 전..

비행기는 4시40분,,

지금은 2시 40분.


모든 수속을 마치고 ..비지니스 라운지..

하긴 .....엄청 다녔나 보다.

티켓을 확인해도 이코노미가 분명한데..

다시 자세히 보니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 승격이 되었다.

이제 라운지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구나..




단순한 머리가 되어가면서

정신이 들기 시작하는데..

삐~~소리는 그칠 줄 모른다.


내일부터 1주일은 ..

보고싶었던..사람도 만나보고.

억지로 무언가를 먹어 봐야 할것이고..

그래야 할것 같다.

하는 수 없다.


나는 .,.

変わったことは何もない

一度も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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