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헤메어야 길이 보인다고 했던가.
그토록 원하던 길을 찾아 가려 했는데
돌아보면 제자리 걸음이다.
아침부터 나갈 돈은 많고, 만날 사람도 많고...
내부 문제도 많고..
돈만 안들어 온다.
황당하게도
나는 그일상을 반복을 하면
또 다시 길들여 진다.
누구에게 길들여 지는 이유는 아마도
고독의 끝에서
나락을 잡는것이 아닐까?
나는 너의 표현력에 가끔,,,아니 자주 놀란다.
길들여 져 있다.
하는 수 없이
오늘도 우울하다.
그리곤
씩씩한 척
큰소리를 쳐본다.
매우 졸립다.
나의 회사는 이제 자리가 잡혀 간다는 것 같다.
객관적일 수 밖에 없다.
사장이지만 사장 같지 않다...
왠지는 잘 모르겠다.
회사를 나와야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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