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나는 다시 그곳을 향하여 몰두하여
나를 죽여 ........버..릴..수..도... 있었다...
나는 다시 그 터울을 뒤집어 쓰면서
나락으로 빠져들고 만다..
귀찮음이 생색을 내기 시작한다.
난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위하여 노력하는 변이된 생물이 분명한것인지..
하는 수 없이 너를 찾아본다.
너의 새 흔적을 발견하면
나는 다시 아무일 없다는 듯이 ..
"몰두"를 한다...
하는 수 없이 ..라고 단정 지어본다..
나는 나를 합리화 시켜야 하는 비겁자임을 잘 알고 있다.
하는 수 없다.
너를 내 안에서 죽이는 일은 안한다고
애시당초 맘먹었다..
보아하니...
그 의미는 퇴색하지 않는다.
나는
살아가고 싶음을
지워 버린다.
나는 ...
귀찮음을
지워버린다.
그리고
오늘도 헛소리를 지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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