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7

,,,,,,

하는 수 없구나.


나는 그렇게 또 소멸하고 마는것


오늘은....


너무 많은 문제들이 한꺼번에 몰아 닥친다.


이놈의 회사...


접어 버릴 수 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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