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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2008-12-18
변명..
그냥 나는....
그냥 흔적을 찾아내다가 지쳐서..
표현 하였을 뿐인데..
그게 또 생체기가 되어..
아프게 하는 것 같군요.
난 도대체 무엇의 끈을 잡고 있는 걸까?
바라는 것도 ...없고
원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기억으로 사라지는 것도 더더욱 아닌데.
내 이런 우유부단이.
나를 망치는 것인가.
술에 취하면
돌변하는 ....
냉정치 못하는 나를 탓해야 하는것 ...
적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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