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에게 이렇게 지껄이는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턱뼈가 어찌 되었는지 관절이 안움직여 진다.
입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얘기.
내친김에 먹는 것도 귀찮아 끼니를 때운게 언제인지 ....
몇끼를 안먹고 건너 뛴것인지 모르겠다.
아침에 회사를 가는게 신기하다.
넌 잘 있는것 같구나.
그 미칠것 같은 시기들이 가끔 찾아오고, 또 스스로 안위하고, 또 휘저어 지고..
나는 그렇다.
무너지는 느낌이 이런건지 아닌지 몰라도.
난 느낌으로 네가 가끔은 날 이렇게 찾아온다는 것을 느낀다.
난 감각적으로 너의 흔적을 알아 차려 버린다.
가끔은...
이런식으로 말고
좀더 구체적으로 흔적을 남기면 안돼니?
난 오늘도 ....몸이 아파 고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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