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8

끝이 없는 이야기에 나는...

괴롭힘을 주고 있었다.

이젠 직접적인 답신을 줄 수 도 없다.


털어 버리는 것이 기억을 소멸 시키는 방법이라면

나는 참 많은 기억을 털어 내려 시도해 볼 것 같다.


어머니가 나를 버린 기억.
...

고립이 되었던 기억...

혼자여야 만 했던 기억..

굶어야만 했던 기억..

다 알고도 모른채 해야 했던 ...치졸한 기억...



어른이 되면 그런것들 모두 털어 버릴것 같았다..


근데 결과는

그 기억의 산물들인가 ...

나라는 괴기함을 가진 배경에는 ...그 모든 기억들이 존재 함을

알아 버린 것.





솔직히...

그리웠다.
아니...

그러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난 이곳이 필요 해.







회사가 엉망진창이다..

한국의 거지같은 놈들과 일본의 망할놈들..

중국의 죽일놈들..

한꺼번에 사고를 터뜨린 날이다.




그리고 심지어 협박도 한다..






난 언제나 외줄타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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